아이패드빛샘1 아이패드 프로 4세대 구매 및 불량 확인 테스트 아이패드 프로 1세대를 넘겨 아이패드 4세대로 최신 제품의 중독성은 뿌리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더구나 저는 애플의 최신 기계에는 쥐약입니다. 이번에는 아이패드 프로 4세대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구매해 버렸습니다. 기존 아이패드 프로 1세대를 가지고 있었고 다음 버전 구매를 고려하고는 있었는데, 4세대가 선택이 되었습니다. 1세대는 출시 때만 해도 애플펜슬과 함께 안 사고 못 배기는 제품이었는데, 지금은 후 세대 제품들과 비교되는 제품이 되어버렸네요. 액정에 비해 큰 사이즈와 낮은 주사율 애플펜슬 1세대 등 어쩔 수가 없긴 합니다. 그래서 중고 가격도 고려하고 더 가지고 있기는 애매해서 4세대 이후는 고려하지 않고 1세대 처분과 함께 4세대를 구매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받은 아이패드 프로 4세대 애.. 2020. 6. 9. 이전 1 다음